이재율 대표이사 “사회공헌활동 모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기부 활동에 참여한 한상엽 과장은 “지진으로 아픔을 겪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의 모습을 뉴스로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지진 피해자분들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구조대에게도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킨텍스 이재율 대표이사는 “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