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 및 오뚜기라면 연결 편입 효과”

오뚜기 측은 “오뚜기 매출 증가와 조흥 및 오뚜기라면의 연결 편입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경영 효율성·경쟁력 제고·기업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분구조를 재편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 상장회사 ‘조흥’을 제외한 모든 관계회사를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단독] 앗! 10년 선행상표가…한화금융 새 간판 ‘PLUS’ 해외서 발목 잡히나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