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학용품 등 신학기 준비물품 1000만원 후원

이번 전달식을 통해 부산은행은 남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지역 취약계층 학생 40여명에게 1000만원 상당의 신학기 준비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부산은행 박명철 경영전략그룹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뜻 깊은 사업에 부산은행이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우산 지원 사업’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BNK행복장학금 사업’ △올바른 경제지식 함양 및 진로교육을 위한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