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왕근 이사장은 “새봄을 맞아 마니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마니산 등산로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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