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사고가 발생한 정자교와 비슷한 시기인 1993~1994년에 준공된 교량들에 대한 침하 및 변이 등의 우려가 제기돼 긴급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일주일간 교량의 노후화 정도, 균열, 변형 등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5일 오후부터 통제에 들어간 불정교와 수내교 보행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이 확인된 후 통행 재개를 결정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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