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등 11개 단체, 320여명 참여해 캠페인도 진행

행정안전부와 인천경찰청, 인천광역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유관기관 등 9개 기관·단체가 마련한 27종의 재난안전 체험부스와 재난안전전시에는 벚꽃축제를 맞아 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참여했다.
8일 진행된 안전문화운동 홍보캠페인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경찰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도로교통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자율방재단연합회 △(사)녹색어머니회 △통리장연합회 △인천안전생활실천연합회 △안전보안관 등 11개 단체에서 320여명이 참여했다.
박찬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과 예방방법을 알리고, 재난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인천의 안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전이 한발짝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