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구 대표는 “‘타인을 돕는 일이 자신을 돕는 일’이라는 모토를 갖고 퐁듀크라상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 통해 아이들이 가족 간 친목을 지키고 자기만의 특수한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