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최 의장은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정책과 태도가 많이 바뀌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먼 것 같다”라며 “장애인은 어떤 경우에도 차별받아서는 안 되며, 장애는 언제 어디서나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공감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천시의회 27명의 의원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잘 펼쳐질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하며,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