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종원 병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희망과 정서적 안정을 심어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 및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에스종합병원은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 등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