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존윅4’, ‘드림’ 등 등 국내외 기대작 제치고 흥행 순위 꼭대기에

‘존윅4’, ‘드림’ 등 국내외 화제작들을 제치고 추억의 게임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앞세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가 극장가에서 선두로 치고 나오는 양상이다.
북미에선 4월 5일 개봉한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북미 시장에서 2023년 최초로 흥행 수입 10억 달러(1조 3400억 원 규모)를 바라보고 있다. 해당 기록은 미국시간 5월 1일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일본 게임 기업 닌텐도가 1985년부터 출시한 동명 비디오게임을 모티브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엔 크리스 프랫, 잭 블랙, 안야 테일러조이 등 초호화 성우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