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의장은 “오늘 시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심는 팽나무에 여러분들이 80만 시민을 대표해 소원과 정성을 담게 된다”며 “팽나무는 대표적인 장수종인 만큼, 시민의 행복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서 100번째 생일까지 묵묵히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천시의회 27명 의원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부천의 미래를 열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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