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최 의장은 “아이들은 놀면서 배운다는 말이 있다”라며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향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부천시의회 27명의 모든 의원은 조용익 시장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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