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 출동한 소방대원들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오후 10시 14분경 소방 헬기로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7일 오전 4시경 병원에서 숨졌다.
가평경찰서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한 풀빌라는 60여평 정도 되는 객실이다. 당시 부모는 유리창으로 풀이 보이는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아이가 늦게까지 나오지 않자 이상함을 느껴 뒤늦게 발견한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말했다.
김현우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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