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가늠조차 힘든 모진 세월 앞에 한결같이 굳건했던 나라 사랑을 깊이 새긴다"며 "우리 수원의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께 합당한 존엄과 명예가 함께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량없는 희생 위에 세워진 오늘의 수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빛나는 시민의 세상’으로 일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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