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윤서인 작가와 유머저장소를 초대해 식사대접을 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윾튜브’ 등으로 활동했던 유머저장소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정 부회장이 직접 조리하는 개인 키친 ‘용지니어스’에 초대된 사진을 올렸다.
최근 유머저장소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지니어스 키친에 초대된 사진을 올렸다. 사진=유머저장소 캡처유머저장소는 정 부회장이 직접 조리하는 사진과 함께 “우주에서 가장 인건비 높으신 셰프님 늘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 사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정 부회장은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용지니어스키친에서 지인을 초대해 요리를 직접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2022년 6월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을 용지니어스 키친으로 초대해 음식을 나누며 소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2022년 1월 11일 정 부회장은 김택진 NC소프트 대표를 용지니어스 키친에 초대한 인스타그램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