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IPA는 주니어보드 중심의 수평적 소통과 상향식 의견표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인원을 기존 9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하고, 주요 경영현안 등에 대한 제언 역할을 부여했다.
이경규 사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주니어보드가 기관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며 “이들을 통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