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기업 성장 고려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

계약 기간은 내년 4월 17일까지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향후 기업 성장성을 고려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상반기 기준 7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1863억 원 대비 59.4% 감소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ITX-마음 계약도 결국…다원시스, 코레일·서울교통공사 상대 계약 사수 안간힘
[단독] 완전자본잠식서 1년 만에 자본 424억…조현상 세 자녀 회사 재무구조 급변 배경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