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기업 성장 고려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

계약 기간은 내년 4월 17일까지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향후 기업 성장성을 고려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상반기 기준 7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 1863억 원 대비 59.4% 감소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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