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원주브랜드콜운영위원회와 시민들의 택시 이용 편의 향상 나서
[일요신문] 원주시는 20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티머니, 원주브랜드콜운영위원회와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불편 해소 및 편의 향상을 위해 ‘차세대 브랜드콜택시 활성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브랜드콜도입 협약식. 사진=원주시 제공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주식회사 티머니 김태극 대표이사, 원주법인택시협의회 김홍준 회장, 원주시개인택시지부 전세경 지부장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원주브랜드콜택시 활성화 지원, 희망택시 등 바우처택시 서비스 개선, 신속한 콜 접수 및 친절도 제고 등 택시서비스 향상 등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을 위해 이번 협약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택시업계와 ㈜티머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편의와 택시업계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관련 시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현우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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