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특위는 '추가 자료 제출 요구의 건'과 함께 '추가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 등 안건을 가결하며 일정을 모두 마쳤다.
조사특위는 김포시 전현직 관련 공무원과 도시관리공사 관계자, 그리고 ㈜풍무역세권개발자산관리 대표 등을 출석 요구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제5차 회의를 통해 행정사무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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