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5시 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댄스공연팀과 시민이 참여 가능한 댄스버스킹 공연을, 오후 7시부터는 현악 5중주로 구성된 공연팀의 클래식과 밴드로 구성된 가요공연을 선보인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봄의 절정을 아름답게 장식할 장소에서 시민들이 문화를 누리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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