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지난 14년간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 속 복지 사각지대를 세밀히 살피고 발굴하여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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