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iM뱅크(은행장 황병우)가 설을 맞아 1조원 규모 '2025 설날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을 담았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최대 10억 원이며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등급 및 거래조건에 따라 최대 연1.50%p까지 금리우대를 지원한다. 특히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용평가 및 전결권 완화 등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해 고객 편의를 높인다.
한편 iM뱅크는 '2025 설날 특별자금대출' 지원으로 지속적인 경기부진에 따른 매출감소, 유동성 부족 등 일시적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지원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은행 관계자는 "설날 특별자금대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역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새해에도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따뜻하게 동행하는 iM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