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아동 대상 미술 멘토링 지원 및 공부방 개선 사업 추진

‘지역 공부방 활성화 사업’은 지역 소외아동의 정서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모집된 대학생 멘토에게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네트워크 참여기관은 이번 사업을 위해 4200만 원의 공동기금을 조성하여 △소외아동(10명) 학습·정서 안정 지원 미술 멘토링 △멘토 대학생(12명) 장학금 프로그램 △아동양육시설 공부방 개선을 추진한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지역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넓혀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ESG 가치 기반의 인재 양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