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품질관리 협약주유소의 중점 지원 분야는 석유제품 품질관리, 주유·저장 시설물 사전 컨설팅, 사업자 교육 등이며 향후 주유소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여 지원 분야를 확대하는 등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의 관리체계와 더불어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따른 재산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품질관리 협약주유소의 주유‧저장시설 등 시설물 관리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지원하여 안전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품질관리 협약주유소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하는 등 홍보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며, 품질관리 협약주유소의 자세한 정보는 한국석유관리원 홈페이지, 오피넷,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석유관리원 최춘식 이사장은 “품질관리 협약주유소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석유시장을 조성하고 석유 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