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상징물 기본조사 및 분석 용역’ 착수

우선 ‘상징물 정비를 위한 기본조사 및 분석 용역’을 실시해 조사·분석된 결과는 향후 상징물 정비 및 디자인 개선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용역은 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4월까지 기존 상징물의 문제점을 분석, 여주의 새로운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는 개선안을 마련하고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 여주 시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상징물을 만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상징물은 여주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대표하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기본조사 및 분석 용역을 통해 여주시가 지향하는 새로운 가치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상징물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