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서 윤정현 선수에 15대 8로 승리
[일요신문] 경기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소속 김경무 선수가 ‘제27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여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뢰레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 펜싱연맹 ' 플뢰레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광주시청 펜싱팀 김경무 선수. 사진= 광주시 제공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펜싱연맹 주최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김 선수는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 소속 윤정현 선수와 맞붙어 15대 8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 경무 선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 “ 대회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원평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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