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시장 “시민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

시는 '문제를 잘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라는 정부혁신 목표에 맞춰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 참여형 '양주 리빙랩 프로젝트'를 비롯해 △실시간 도로 보수 체계를 마련한 도로 위험정보 플랫폼 구축 △민관 협업을 통한 20년 만에 교외선 재개통 △교통약자 전용 차량 도입 및 전차량 자동심장 충격기 설치 △'더 세이프티(safety) 양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등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