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까지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

선발된 인원은 본사(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외 부산, 인천 등 전국 지사·운항관리센터 등 현장 부서에 배치되어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선박검사, 여객선 운항관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채용은 개인 역량과 실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NCS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부는 사회형평적 채용으로 선발한다.
입사지원서는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채용 분야별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용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준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함과 동시에 인성과 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들을 확보하여 공단 핵심 가치인 전문성과 신뢰에 기반한 해양교통안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