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혁신 활동 참여 및 내재화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칸막이 해소 및 협력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국민 체감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지난 한 해 혁신행정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위해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신규시책 발굴 △소속기관과 혁신 네트워크 구축 △주민 맞춤형 현장소통실 운영 △찾아가는 소통의 날 △원팀 행정을 위한 협업 활성화 등을 추진했다.
또한 인공지능(AI)기술 활용 치매 중증 억제, 인천 최초 산후조리비 지원,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육아공무원 인사 제도 개선 추진 등 취약계층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운영으로 구민들의 구정 체감도를 높였다.
박종효 구청장은 “앞으로도 남동구는 자율적인 혁신역량을 강화하여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