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기관장의 혁신적인 리더십과 부서 간 칸막이 해소 및 협력, 일하는 방식 혁신, 조직문화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혁신위원회와 정책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하남형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도입했다.
또한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우수 직원 특별 승급 및 성과상여금 확대, 출산 공무원 대상 인사가점 최대 3점 부여, 직무 교육 강화, 부서 간 협업 활성화 등의 정책을 추진했다.
시는 정기적인 공모전과 부서별 신규 정책 발굴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든 혁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혁신에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어 하남시가 대한민국 최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