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시·군 대상 평가

시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 운영 및 실적보고회 개최 △부담금 집중 관리제 운영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 다각적인 징수 방안을 모색하고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세외수입 담당자 힐링 워크숍 개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평가 유공자 표창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 강화 및 체납자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정리는 물론 세외수입 탈루·누락 세원 발굴해 공평한 과세 체계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평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