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강서구의회 박성호 의장이 지난 16일 등촌3동 주민센터에서 강서구상공회 반찬나눔봉사단과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강서구상공회 반찬나눔봉사단은 2021년 4월 28일부터 지금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박성호 의장과 봉사단원들은 직접 손수 준비한 반찬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 50여 분에게 전달했다.
강서구상공회 반찬나눔봉사단과 도시락을 만들고 있는 박성호 의장. 사진=강서구의회박성호 의장은 “이 작은 도시락 하나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어르신들께는 하루의 온기가 되고, 외로움과 추위를 녹이는 큰 위로가 된다. 나아가 이러한 나눔의 손길은 우리 지역 사회에 따뜻한 연대와 공동체 정신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봉사단원분들의 세심한 관심과 꾸준한 노력이 모여 지역사회가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박성호 의장과 강서구상공회 반찬나눔봉사단. 사진=강서구의회박 의장은 “강서구의회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더 많이,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맞춤형 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구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