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 비롯해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고용노동부 및 경기도청 관계자, 노총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연찬회는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시는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동안전지킴이 사업 등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노동정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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