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수석 이혜원(양평2) 의원 등 4기 대표단 구성, 백현종 대표의원 “통합·단결로 지방선거 승리할 것!”

백현종 대표의원은 “네 편 내 편 가르지 않고, 도의회 국민의힘을 위해 솔선수범할 수 있는 의원들로 대표단을 구성했다”며, “많은 의원들의 뜻이 반영된 만큼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4기 대표단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소속 의원 75명 모두가 생존하는 것”이라며, “초선, 재선, 중진 간의 조직적 연결과 전략적 단결에 집중해 각자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 대표는 지난달 27일 의원총회에서 대표의원으로 선출돼 7월 1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했으며, 향후 1년간 국민의힘 도의원단을 이끌게 된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