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식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밑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통해 이웃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보내겠다”고 전했다.
김동원 주안5동장은 “매달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장소를 제공해 주신 주안노인문화센터에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나눔이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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