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특공무술 중앙회. 인도네시아 롬복주 초청 6박 7일 시범단 파견

이천시 특공무술 중앙회는 지난 2018년 7월 시범단 첫 방문을 시작으로 현지 학교와 기관 등에 특공무술의 우수성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무예의 진면목과 이천시의 자긍심을 동시에 알려왔다. 매년 지속적인 교류와 시범 활동을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양 도시 간의 우호 증진에도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길희태 (이천 특공무술 중앙회) 회장, 박용기 고문, 정효진(대한특공무술중앙회) 회장, 서대호(대한특공무술) 사무처장, 오문규(이천 특공무술 중앙회) 지도 관장과 이천을 대표하는 시범단 22명이 함께 출국해 대한민국 무예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길희태 회장은 “이번 방문은 무예를 통한 국제 우호 교류이자, 이천시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특공무술 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와 무예 보급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