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 고양특례시연합회와 차담회...조직 활성화·현장 지원 방안 논의

김운남 의장은 "고양특례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구조인 만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다"며 "농업 현장을 이끄는 지도자회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회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농업인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