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외형·직관적 안내로 시민 호응, 기념촬영도 인기

행사에서 시민들은 '세정의' 화면을 터치해 세금 정보를 확인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세정의'는 친근한 외형과 직관적인 안내 방식으로 호응을 얻었다.
주민세 개인분은 오는 31일까지 1만1천 원을 납부해야 하며,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사전에 신청한 납세자는 1천600원이 할인된 9천400원을 납부하게 된다.
이교재 세정과장은 "로봇 세정의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에 호응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