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408개 경로당에 냉방비 1개월분 추가 지급

이번 조치는 운영시간 연장과 전력 사용 증가로 인한 부담을 덜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것이다. 지원금은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에 필요한 전기요금에 사용되며, 시는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과 냉방기기 상태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