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입주물량 1만 1134세대…8월 1만 6549세대 대비 33% 줄은 수치

수도권 입주물량도 크게 줄었다. 5695세대로 전월(9655세대) 대비 41% 줄어든다. 지방 입주물량도 5439세대로 전월(6894세대) 대비 21% 줄었다. 이는 2022년 1월(3491세대) 이후 최저 수준이다.
새 아파트 입주시장에도 6·27 부동산 대책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주택담보대출이 6억 원으로 제한되며 수분양자들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있다. 규제 영향 등으로 수도권 분양, 입주 거래 건수는 7월 644건으로 6월 1074건 대비 40% 줄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