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은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의 중심” 중요성 강조

서 군수는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의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직접 확인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세심히 살폈다. 현장에서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전통시장은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의 중심”이라며 이용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문 자리에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에 대한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합리적 소비와 전통시장 이용을 군민들에게 홍보했다.
서 군수는 이날 시장에서 농수산물과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곧바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따뜻한 명절 나눔으로 이어졌다.
서태원 군수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군민 생활과 지역경제의 중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