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발견 못지않게 예방책도 중요”...조례 공포로 치매환자 안전망 강화

김지호 의원은 "치매 환자 실종은 위급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을 주기 때문에 조기 발견 못지않게 실종을 사전에 막는 예방책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치매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종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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