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구조·35명 자력 대피…화재 1시간 30여 분 뒤 완진

아파트 주민 4명이 구조됐고 이 가운데 5층에 살고 있던 70대 여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에 옮겨졌다. 7층에 거주하던 70대 남녀 2명은 연기 흡입으로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또 다른 주민 3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방화 혐의점은 낮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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