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베 월드 기념 홀 전석 매진…1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NCT의 마지막 서브 그룹으로 6명의 다국적 아이돌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10월 31일 인천을 시작으로 9개국 17개의 도시를 순회하는 첫 콘서트 투어에 나섰다. 2026년 '대세 그룹'으로 손꼽히는 만큼 일본 고베 월드 기념 홀을 전석 매진시키는 등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NCT WISH는 1월 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위시리스트)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일요신문 연예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NCT WISH의 일본 콘서트를 위한 입·출국 현장을 담았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