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들이 지난해 12월 사립중학교인 영훈국제중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으로 합격했다고 <한겨레>가 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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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
삼성전자 측은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정서적으로 배려를 받아야 할 대상이다. 규정에 어긋남이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진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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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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