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SRT 운행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 한편, 무재해 구호를 제창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무재해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올해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여 안전·보건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현장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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