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 소재 투피스 입고 등장해 화제…마고 로비 등 해외 셀럽들과 어깨 나란히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에서 제니는 검은색 브라 톱과 짧은 하의 위에 바다색 비즈로 장식된 네트 소재의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제니는 함께 프런트 로에 앉은 오프라 윈프리, 올리비아 딘, 마고 로비, 테야나 테일러 등 해외 유명 셀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일요신문 연예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은 샤넬 컬렉션 쇼에 참석하고 온 제니의 입·출국 현장을 공개했다.

류나현 PD ryu_u@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