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21일 만에 정부조직법 개정안 협상이 최종 타결됐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17일 국회에서 양당 원내대표·수석부대표가 참석하는 '4인 회동'을 열고 종합유선방송(SO) 소관 업무를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하는 등 '17부3처17청' 규모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여야간 합의가 도출된 만큼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오는 21일 본회의서 처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온라인 정치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2명’은 어디에…북한 주민 망명 증가에 숨겨진 비밀
김정은과 친분 과시한 트럼프 “핵미사일 112개 갖고 있을 땐 잘 지내야”
“인사 난맥” 야권 공세 거센데…강훈식 비서실장 유임론 커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