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이에 따라 태풍 도라지는 6일 대한해협을 통과할 가능성이 크고, 제주 인근 해역을 거쳐 한반도 남해안에 상륙하거나 일본 쪽으로 진로를 꺾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태풍 도라지(TORAJI)는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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