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DB.
김 군수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는 오늘(14일) 의정부지법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는 지난 4.24 보궐선거를 앞두고 경쟁후보에게 수천만 원을 건네 후보직을 사퇴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일 김 군수를 소환해 강도 높은 조사를 벌렸지만 김 군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일요신문 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최정호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명의신탁 의혹…매수인은 텃밭 건설업자
'국지전 잡아야 전면전 이긴다' 서울 25개 구청장 선거 판세에 쏠린 눈
504명 공천이 곧 당선…6·3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증가 왜?